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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이순신영상관, 미디어아트 공간으로 새단장한다(2022 지역특화 콘텐츠개발 지원사업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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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95회 작성일 22-05-26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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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이순신영상관이 ‘미디어아트 테마공간’으로 새롭게 탄생한다.

남해군은 경남도가 주최하고 (재)경남문화예술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2 지역특화 콘텐츠개발 지원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3억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순신영상관./남해군/
이순신영상관./남해군/

이 사업은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역의 특화된 문화·생태·시설·관광자원·문화향유 프로그램과 연계해 지역에 경제적 부가가치창출이 가능한 콘텐츠를 개발하는 사업이다.

군은 ‘이순신영상관 노량해전 몰입형 실감콘텐츠 개발사업’을 제시해 선정됐으며 이순신영상관의 돔형상영관을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공간으로 개편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남해군과 남해군관광문화재단, 주관기관인 ㈜브리스트와 참여기관인 ㈜써티데이즈의 협업으로 진행되며 오는 12월 완료될 예정이다.

이순신순국공원 내에 위치한 이순신영상관은 지난 2017년부터 노량해전의 격전을 입체 영상으로 제작한 ‘노량, 불멸의 바다’를 상영하고 있다. 하지만 방문객의 감소로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춘 새로운 콘텐츠가 절실한 상황이다.